절벽에서 팔찌 조각을 집으려다 추락하는 주인공
그러던 와중에 팔찌를 잡자
정체 모를 공간에 오더니 여신의 목소리를 듣고
주인공의 눈 앞에서 여신이 강림하여 말을 걸어온다
에린이 위험에 쳐햇으니 티르나노이로 찾아와서 도와달라는 여신 모리안
그렇게 주인공은 여신의 계시를 받고 깨어나게 된다
이거 스토리가 뻔하구만!
여신을 구해주고 여신한태서 사랑을 받는 예쁜 하수인 취급을 받겠구만!
절벽에서 팔찌 조각을 집으려다 추락하는 주인공
그러던 와중에 팔찌를 잡자
정체 모를 공간에 오더니 여신의 목소리를 듣고
주인공의 눈 앞에서 여신이 강림하여 말을 걸어온다
에린이 위험에 쳐햇으니 티르나노이로 찾아와서 도와달라는 여신 모리안
그렇게 주인공은 여신의 계시를 받고 깨어나게 된다
이거 스토리가 뻔하구만!
여신을 구해주고 여신한태서 사랑을 받는 예쁜 하수인 취급을 받겠구만!
믿지마 썅년이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세끼 봉인을 더 강화 해서 저 괴전파도 못 날리게 만들 수는 없나?
지가 불러놓곤 지가 족칠려함
신들의 왕이 인정했는데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머리는 좀 짜치긴 하지만 진짜 이랬으면....
믿지마 썅년이야 !
아니 근데 모리안이 뭐 나쁜거 한거 아니지 않음??
지가 불러놓곤 지가 족칠려함
신들의 왕이 인정했는데도
키홀인가 키홀더가 나쁜거 아냐?
모리안이 뭐 나쁜거 한거 맞는디?
엉? 키홀이 변신한거 아님?
속지마 ㅁㅁ이야
난 예쁘니깐 통수쳐도 돼!
저세끼 봉인을 더 강화 해서 저 괴전파도 못 날리게 만들 수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