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가 영 미묘한 반응이었던 것과 대조적으로 이번 바벨탑은 대부분이 호평 중.
무소과금 유저든 과금러든 조합이나 플레이 스타일을 다양하게 맞춰서 도전할 수 있는 점이 좋은듯.
게다가 타이머가 없어서 드디어 그냥 폭딜을 넣는 딜 사이클만 최대한 빠르게 굴리는 플레이에서 벗어날 수 있음.
탑은 어차피 이제 더 이상 변화가 어렵고
폐허도 버프 종류를 좀더 다양하게 만든다든가 망할 백스탭치면서 구경만 하는 몹들을 없애는 것 말곤
결국 시간에 쫓기면서 잡몹들에게 폭딜을 넣는 게 전부라
바벨탑 같은 컨텐츠를 좀더 발전시켜줬으면 하는 바람임.
타이머 없어서 좋더라. 어떻게든 끝낼수 있음
그래도 또 쉽다고ㅈㄹ하는 사람들있기는하더라ㅋㅋ
그래도 또 쉽다고ㅈㄹ하는 사람들있기는하더라ㅋㅋ
타이머 없어서 좋더라. 어떻게든 끝낼수 있음
명전만 갖고도 30/30/30/30 가능한가? 혹시 이거 관련 업적작도 있나? 없으면 굳이 안 해야지
스테이지에서 고른 디버프 기믹들에 잘 대처하면 충분히 가능한듯. 칭호 얻는 건 있음. 그리고 다음 버전부터는 칭호를 내 프로필에 걸 수 있다고 함.
칭호는 아마 48점이었지? 이건 일단 땄는데 그 이상은 굳이 필요 없겠지?
ㅇㅇ 그럼 나머지는 그냥 자기만족으로 아주 약간의 이벤트 재화만 더 얻으며 하는 거임
내가 카를로타, 페비만 있는 2.0 유입인데 120 달성함
별의소리랑 칭호는 48렙만 하면 되는데 칭호는 총 레벨에 따라 앞에 숫자가 120까지 올라가긴 해
칭호가 자기 점수 표기 하긴 한데 뭐 감내할만한 수준? 돌 같은 보상과 관련은 없어
이번 이성무장 디버프가 좀 빡센데다가 자꾸 날라다녀서 잡기 힘든것말고는 괜찮은 이벤트인듯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이번것만 따지면 홀로그램보다 쉬운거 같음.
근데 이번꺼도 이벤트로 나온거라 정식 엔드컨텐츠로 나오면 또 다를거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