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릭터가 이쁘다고 콩깍지가 씌인순간 하루종일 어울리는 복장을 고르고 염색약을 붙잡고 있게된다. 내가 이짓을 18년만에 다시 할 줄 몰랐다. 룩도 어린애 일때보다 기럭지 길어지니까 더 이쁜거 같음. 환생석 개꿀
아 자라나는 모습을 봐야지 그걸 스킵하다니!
아 자라나는 모습을 봐야지 그걸 스킵하다니!
드레스 핏이 안이뻐서 그만 키워버림..
룩딸이 근본이긴해
염색 도우미가 필요해...너무 힘들어...
너의 눈을 믿어!
공짜 패션티켓 계속 줘서 좋은데 공짜옷들은 염색하기가 힘들드라 ㅠㅠ
그래서 제작사도 그걸 알고 염색 랜덤박스 짓을 저지른 건가
나중가면 감표도 팜? 저 동그라미 감표만 자주 보이는데
크리스텔! 저 요염한 눈빛!
다른 사람이 꾸민거 보면
옷도 잘 입혀놨고 염색도 오지게 해놔서 엄청옙븐데
역시 그래도 우리 빵떡이가 제일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