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 취준생이던시절에
취업을 할려고 진짜 이곳 저곳 다녔음
그러다 장애인 협회에 면접을 봤는데
여기서 얼토당토않은걸 요구하더라
여기가 전국 장애인 차별 철폐 연대 일명 전장연의 하위 협회더라...
그래서 우리가 시위같은거를 하다가 교도소에도 갈수있다. 갈 자신이 있냐?
아 참고로 사장이라고 말하는새끼가 자기는 전과17범이라고 자랑스럽게 이야기하더라...
난 당연히 시발 그게 무슨 ↗같은 일이냐 내가 뭣한다고 당신들 대신 교도소를 가야하나?
내가 취업이 고프지 교도소 갈정도로 고프지 않다고 존나 기분 나빳는데.
거기 장애인 사장이 정말 마인드가 구세대적이네요 라고 하길래
나는 장애를 가지지 않았지만 당신은 몸뿐만아니라 마음도 장애인이다 하고 면접 나갔음
근데 그날 아침에 새벽까지 일하시던 아버지가 내 지갑이 만원 딱 한장하고 아들 취업할수있다고 적어놓은게 있더라..
너무 내가 참담하고 그래서 길에서 존나 애새끼처럼 울었음
그래서 억울한마음에 유게에 글썻는데 어떤 유게이들 3명이, 맘스터치 먹으면서 풀라고 기프티콘 보내주더라..
너무 고마워서 정말 그게 취업하는데 도움됐다.
근데 그 맘스터치 보낸 애중에 한명이 그날 저녁에↗토피아 달리더라 씹새끼야!
존나 고마운 새끼들이야!
그래
그렇다면
이제
네가 할일은
힘들어 하는 유게이에게 따뜻한 위로와 선물을
그리고 밤에 ㅈ토피아를...
그래 오늘도 조토피아 달려줄게
아직도 모르겠어?
이제 그만 인정하라고, 널 살린건 조토피아야!!!!
그래 오늘도 조토피아 달려줄게
나도 간호사하면서 ,,아버지가 술먹고 칼찌할때 코로나때 이번산불때 등등 힘들때 유게친구들이 힘을줌,,
근데 ㅆ쉬바 이새끼들이 ㅈ토피아를!!! ㅋㅋㅋㅋ
유지를 이어서 ㅈ토피아 달리지 말고
그래
그렇다면
이제
네가 할일은
힘들어 하는 유게이에게 따뜻한 위로와 선물을
그리고 밤에 ㅈ토피아를...
그건 그거고 조토피아는 조토피아지 간다
하지만 조토피아 추천받는거 못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