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같이 죽어줄게 이거 이때 딱 이 새끼랑 같은 표정 지음 이 편 이후 내 안에서 유우마라는 캐릭터가 어떤 인간인가 자리 잡음 애는 답답한게 아니라 깨진 항아리에도 물을 부어주는 부처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다.
아니야 깨진 항아리에 계속 물 부으니깐 어느세 거기가 호수가 되어서 채우는 타입임....
깨진 항아리에 물을 붓는게 아니라
물 속에 깨진 항아리를 밀어넣는 타입
어유 저놈 깨진 항아리에 물붓네 인줄 알았는데
그냥 대호수였던 거임
항아리가 할 수 있는 건 가라앉거나 위에 둥둥 뜨는 것 둘 중 하나뿐이였던 거임
센세! 유마 센세!
깨진 항아리에 물을 붓는게 아니라
물 속에 깨진 항아리를 밀어넣는 타입
아니야 깨진 항아리에 계속 물 부으니깐 어느세 거기가 호수가 되어서 채우는 타입임....
호프니까 물이 아니라...
진짜광기보고 자기는 그저 범부일 뿐이라는걸 깨달은 가짜광기
어유 저놈 깨진 항아리에 물붓네 인줄 알았는데
그냥 대호수였던 거임
항아리가 할 수 있는 건 가라앉거나 위에 둥둥 뜨는 것 둘 중 하나뿐이였던 거임
바보같이 착할거면 저정도는 해야된다는걸 깨달음
??? : 그만둬 유우마! 그녀석한테 마음 따윈 없어!!
하 샤크 좋아했는데
물바다가 될때까지 끝없이 물을 부어 어쨌든 깨진 항아리를 채우는 타입
부모 죽고 나서 깨진 항아리가 미친듯이 물을 처부어대니 바다가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