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전구 렴야 장군님
부하가 알렉산드리아 야전 병원에서 멋대로 학살
다음 날 즉시 현장에 나가 주동자를 총살한 뒤 생존한 영국군 포로에게 직접 사과
부하들의 전쟁범죄를 철저히 통제해서 전쟁범죄 이력이 0
극심한 기아로 악명 높은 임팔 전투에서는 부하들이 아사하든 말든 당시 일본군에 만연하던 인육 절대 금지
점령지 유화 정책을 주장
카미카제를 미친 짓이라고 반대
삼산 원 장군님
육군대신 시절까지 포함해서 단 한 번도 전쟁범죄 관련 발언이나 결재를 해준 적이 없음
부영 공차 장군님
중국에서 이시이 시로를 중심으로 세균전 시도가 벌어지자 "민간인들은 사람 아니냐"고 반대해서 저지
필리핀에 파견되었을 때는 부하들이 전쟁범죄를 벌이지 않게 철저히 통제
점령지 주민들에게 대민지원
마닐라 대학살에서는 유일하게 주민들을 보호하며 자기 부대로 몰려든 아군의 학살 시도를 저지해 수천 명을 살림
무려 전쟁범죄를 저지르려고 하는 아군과 전투를 일으켜서라도 막아낸 일이 있을 정도 ㅠㅠ
이런 분들이 악독한 일본 제국군을 사소한 찐빠로 대량학살 했을 뿐인데 오물이라고 부르는건 너무하다!
부하는 조진다. 하지만 민간인에게는 따뜻한 군인이지.
부하는 조진다. 하지만 민간인에게는 따뜻한 군인이지.
일본에 하지메 사토루 같은 장군 세명만 있었어도
장군은 못되어도 사람은 됬었던 분들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