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이드 시위 당시 군대 동원해서 진압하려고 시도.
당시 이미 사임했던 매티스 전 국방장관과(엄밀히는 사직서 보고 빡돈 트럼프가 사임 반려하고 해임해서 해임임.)
그를 대신하던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 대행이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수많은 전현직 장성들이 공개적으로 반대성명까지 낸 바람에 시도하진 못했음.
다만 상식적인 인물을 배제하고 예스맨만 기용한 이번 2기 행정부는 사정이 다름.
(예를 들어서 이번에 논란된 관세 같은 경우도 1기때는 엄청난 격론이 있었다는데,
이번에는 별달리 논쟁이 없었다고 전해짐)
분명히 미국에서 시위는 일어날 것 같은데,
이때 1기때 못했던 무력진압을 시도할 것인지.
국민들한테 폭력휘두르는 순간 그때까지 쌓인 불만 폭발해서 엄청난 시위랑 사상자 나올거같은데
총도 사적으로 휴대하는 동네니까 내전나것지 뭐
저러면 미국은 진짜 내전 시작일걸
일단 총선 발리면 부정선거 주장하면서 국회 점거 시도하겠지
민주당원들은 총기보유율이 낮다니 그걸 믿나보지.
총을 개인이 구입할수 있는 나라에서 저러면 내전밖에 더 생기나
미국이 내전이나 자국내 시가전을 안했던 나라도 아니고 한번 터지면 답도없이 개판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