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테오도시우스 1세 즉위 직후 영토
제정초기 - 행정인력 총독급 150명 , 총독의 경우 인당 보조인원 10명 파견
(총독 1명당 대략 40만명의 인구를 관리)
황제를 보조하는 관료는 170명정도 , 테오도시우스 1세 집권시절에는 435명으로 2.5배 증가
출처 - 서기 1~3세기, 로마제국의 공문서 관리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035181
빡세보이네
총독 밑에도 부하들이 수십명 있었겠지.
일본 막부마냥 군대가 이것저것 하니까 저 정도 인원으로 행정이 성립은 하긴 하나봄.
물론 저러니 쿠데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없는거고.
중세, 고대 인구 밀집도 기준이면 총독은 도지사였구나
정복은 쉬우나 유지는 드럽게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