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하는 국민은 그 표현대로 쓸어버릴(살인, 감금) 생각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고 보입니다..
의대증원 2천명.. (엄청난 사람이 죽거나 다치면 의료인이 필요하니까 이거부터 준비..)
하필 국방부, 한남동 군 시설로 이전한 일 (군을 통솔, 장악하기 쉽게)
시신보관 가방 대량 발주..
사전 모의된 계엄 관련자를 주요보직에 앉히는 일은 쉬운 일
장기집권 독재를 김건희 때문에 몰려서 한게 아니라
첨부터 정권 놓을 생각이 없던 것들이었다... 라는게
제 소설임다..
간만에 클린한 자게 넘 좋네요..

아무리 병신이라도 술 처 먹고 즉흥적으로 하진 않았겠죠.
서울의 봄. 성공하믄 혁명! 실패하믄 반란 아입니?까by SLR공식앱
실화를 바탕으로한 소설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