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나=자신이 그토록 싫어하고 증오하던 우로스와 똑같은짓을 했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달랐지만 눈 돌아가서 어린 수인을 육편을 만들고
그 모습마저 숨기고싶던 어린 수인들이 봐버림
오죽하면 죽고싶다고 할 정도
근데 이걸 평생 안고 살아가야함
슈로=자신은 슈로인데 주위의 대부분이 우로스라함
그때문에 진짜 죽는게 낫다싶을정도로 얻어맞음
심지어 얘기도 안들어주고 일방적으로 당함
그리고 자신의 터전인 마을은 망한 상태
티그=자기를 이해해주고 같은 눈 높이서 봐준 친구를
키워준 사람이 증오함 심지어 자기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는데
이걸 자기가 얘기한거라 믿어주지않았다고 생각
디아나와 얘기하고싶지만 만나주지도않음
어린 수인들=평소 자기 돌봐주던 자상한 사람의 전혀 다른 모습을 봐어
마을 전체가 뒤숭숭한 상태(그나마 폴랑덕에 좀 나아짐)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도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감이 안잡히는데
지금 엘리아스에는 뱀의준동에서 나온 우로스가 돌아다니는 상황
냉정하게 생각해보면 달랐지만 눈 돌아가서 어린 수인을 육편을 만들고
그 모습마저 숨기고싶던 어린 수인들이 봐버림
오죽하면 죽고싶다고 할 정도
근데 이걸 평생 안고 살아가야함
슈로=자신은 슈로인데 주위의 대부분이 우로스라함
그때문에 진짜 죽는게 낫다싶을정도로 얻어맞음
심지어 얘기도 안들어주고 일방적으로 당함
그리고 자신의 터전인 마을은 망한 상태
티그=자기를 이해해주고 같은 눈 높이서 봐준 친구를
키워준 사람이 증오함 심지어 자기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는데
이걸 자기가 얘기한거라 믿어주지않았다고 생각
디아나와 얘기하고싶지만 만나주지도않음
어린 수인들=평소 자기 돌봐주던 자상한 사람의 전혀 다른 모습을 봐어
마을 전체가 뒤숭숭한 상태(그나마 폴랑덕에 좀 나아짐)
어디서부터 풀어야할지도 어떻게 풀어야할지도 감이 안잡히는데
지금 엘리아스에는 뱀의준동에서 나온 우로스가 돌아다니는 상황
슈로는 정황상 충격때문에 조금 맛이가서 지나가던 요정들이 우로스 소리도 안했는데 피해망상 하는거 아닌가 싶음
진짜 그렇게 정신적 쇼크 크게 입으면 뭐든 자기 욕하는말로 믿게 되더라고 ㅅㅂ
교주님이 얼마나 맛있게 화합시켜줄지 기대된다
기대되긴해
슈로는 정황상 충격때문에 조금 맛이가서 지나가던 요정들이 우로스 소리도 안했는데 피해망상 하는거 아닌가 싶음
진짜 그렇게 정신적 쇼크 크게 입으면 뭐든 자기 욕하는말로 믿게 되더라고 ㅅㅂ
일반 백성들에게 우로스라는 존재를 알릴 필요도 없고 알릴 기회도 없었으니까
더 문제는 탈피라는 특성때문에 슈로가 뱀의 준동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확신도 불가능함
얘기하는거 들어보니까 죄다 엘리아스 바깥으로 쫓아냈다는거 같던데...
ㅇㅇ 그것도 어린 비늘수인이라 했지
안개밖은 그윈네가 왔는데
그윈네 세상은 만년 겨울이라니
파충류한텐 진짜 극악의 환경일테고
다 바다/겨울이 아니라 엘리아스를 둘러싸고 황야?가 있고 그 바깥에 바다가 있고 바다를 건너가야 얼음대륙이 있는 것일듯...?
일단 그윈이랑 델리아는 차원이동한거 같은 묘사가 있는거 같아서 잘 모르겠지만서도
그러길바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