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의 2025 새해 잡담 방송 중)
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나, 아싸 타입이란 말이지.
나 스스로 다른 사람 만지고 그런 건 잘 못 해.
(카나데 쨩이) 눈치챘을 땐 이미 달라붙은 경우는 있지만.
그런데, 얼마전에 카나데 쨩이 안아 달라고 하는 거야.
팔을 벌리고,
"아오 씨, 자!"
라고 말하면서 온 적이 있었는데,
거기에 "이~예이~!" 하면서 하이파이브 했는데,
그때 당연히 알고 있었지, 안아 달라고 하고 있는 거.
그랬더니
"하아~~ 뭘 모르는구나"
"잘 봐!"
라고 말하고는
"샤쵸~~~"
하면서 카나데 쨩이 리리카 쨩에게
양팔을 벌리고 안아 달라고 하는 거야.
그랬더니 "뭐야~?" 하면서
속공으로 안아주는 거 있지.
"봤지?"
"귀엽네~"
"아직도 모르는 거야!?"
라 했는데,
그냥 그대로 계속 모르는 척 했어.
——————————————————————————
아오카나는 기본적으로 아오가 들이대고,
카나데가 질색+튕기는 맛인데
가끔씩 카나데가 적극적으로 들이대면,
은근 아싸 아오가 부끄러워서 이리저리 피하는 게
참으로 미식임.
팔 벌리고 자! 하면 안아줄 거라는 저 당당함이
진짜 애기 같애.
자! 한 마디로 정말 안아주는 사쵸도 그렇고ㅋㅋㅋ
카메라 켜지면 튕기지만
카메라 꺼지면 달라붙는다.
진짜 얼마나 애기인거지
진짜 얼마나 애기인거지
팔 벌리고 자! 하면 안아줄 거라는 저 당당함이
진짜 애기 같애.
자! 한 마디로 정말 안아주는 사쵸도 그렇고ㅋㅋㅋ
어르신들은 애들 안아주는거 좋아해
카메라 켜지면 튕기지만
카메라 꺼지면 달라붙는다.
존맛
그러고보니 나데라데는 별 에피소드 없나?
반쵸랑 라덴 반응도 만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