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인줄 알고 쫓아내려 했지만 본인의 오랜 단골임을 알게된 사장님
치매에 걸렸어도 우리집 국밥만 찾는걸 알게 되고
더욱 살뜰히 챙긴다
교장 선생님이 돌아가신걸 알았지만
몇년간 끝까지 예약석을 남겨두다
사모님도 돌아가신걸 아니
두분의 명복을 빌어줌
진상인줄 알고 쫓아내려 했지만 본인의 오랜 단골임을 알게된 사장님
치매에 걸렸어도 우리집 국밥만 찾는걸 알게 되고
더욱 살뜰히 챙긴다
교장 선생님이 돌아가신걸 알았지만
몇년간 끝까지 예약석을 남겨두다
사모님도 돌아가신걸 아니
두분의 명복을 빌어줌
이런 에피소드가 참 사람의 마음을 흔든단 말이지
이편 보고 흑흑 슬프다했는데
아버지가 보시고 장례식때도 안불렀다는 소리아녀?? 하셔서 감동 조금 깨짐
아버지 돌아가신 뒤로 식탁 빈자리 볼때마다 가감없이 적기도 민망스러운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거든
그래서 그런가 이 작품 볼때마다 감동보단 그냥 서글프기만 함.
언젠가 좋았던 기억이 난다던데 언제쯤 그럴지 모르겠다
단골집이라는 애매한 관계니 조사 관련 좀 거시기 했을거 같더라
식객 작가 전주에서 콩나물국밥 먹다 죽는사람 만화 그렸다 메모
사모님도 정정하셔서 바로 돌아가셨을거 같지는 않고 더이상 슬퍼서 안왔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음.
요리 만화라 해서 간단한거 보러고 봤다가 인간미 있는 일화들도 보고 알 수 있엇음.
아버지 돌아가신 뒤로 식탁 빈자리 볼때마다 가감없이 적기도 민망스러운 그런 기분이 들 때가 있거든
그래서 그런가 이 작품 볼때마다 감동보단 그냥 서글프기만 함.
언젠가 좋았던 기억이 난다던데 언제쯤 그럴지 모르겠다
이런 에피소드가 참 사람의 마음을 흔든단 말이지
이편 보고 흑흑 슬프다했는데
아버지가 보시고 장례식때도 안불렀다는 소리아녀?? 하셔서 감동 조금 깨짐
단골집이라는 애매한 관계니 조사 관련 좀 거시기 했을거 같더라
좀 거시기하지... 나도 아버지 상 때 전부한태 보낸게 아니라 왔으면 하는 사람, 올만한 사람에게만 보냈는걸
진짜 이 에피소드는 볼때마다 눈물나네
식객 작가 전주에서 콩나물국밥 먹다 죽는사람 만화 그렸다 메모
사모님도 정정하셔서 바로 돌아가셨을거 같지는 않고 더이상 슬퍼서 안왔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음.
요리 만화라 해서 간단한거 보러고 봤다가 인간미 있는 일화들도 보고 알 수 있엇음.
폭싹 속았수다 보고나서 이런거에대한 내성이 약해짐 ㅠㅠ
문자 그대로 인간적인 그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