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의 등장인물인 노주현
그의 직업이 소방관이라는 설정이 있는데.....
극중 노주현이 하는 짓 보면 '이런 인간이 어떻게 소방공무원이 됐지?'라는 의문이 듬 ㄹㅇ
대표적으로 장남 노영삼이 전교 꼴찌를 해서 대학에 못들어 갈 위기에 처하자....
'지방대에 기부금 입학을 하자' 제안해서 아버지 노구한테 쳐맞았고
집이 오래되어서 안전사고가 많이 일어나자...
집에 액운이 있으니 굿을 하자'고 해서 더 쳐맞는 등
생각과 눈치가 전혀 없는 보여줌 ㄹㅇ
불이랑 눈치게임 하는 일은 아니니까?
'공무원시험'
사실 쟤 1화부터 농땡이 겁나 피는 거 보여주긴 함 ㅋㅋㅋㅋ
현장 안나간다고 꼽주는게 첫장면
팩 트 : 저 집엔 사람새끼가없어서그래.
팩 트 : 저 집엔 사람새끼가없어서그래.
밖에서 유능한데 집안에서 등짝스매싱 맞는 가장들 많이 있긴 하지... 만 저 배역은 너무 심하긴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이랑 눈치게임 하는 일은 아니니까?
'공무원시험'
사실 쟤 1화부터 농땡이 겁나 피는 거 보여주긴 함 ㅋㅋㅋㅋ
현장 안나간다고 꼽주는게 첫장면
살 빼라고 하니까 지방 흡입 수술을 하자는 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