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가 패미컴 시절만 해도 고급문화 향유의 느낌이였죠. 집에 패미컴 있는 친구들은 부자이미지였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가성비 제품이 되어서
닌텐도 유저들의 프라이드를 올려줄 제품이 부족했던건 사실이죠
그런데 이번에 스위치2가 가격을 올려주면서 명품반열에 들어서게 될겁니다.
아무나 사고싶어도 사기 어려운 제품
가지고 있는것만으로도 자부심이 생기는 제품 (왕관의 무게 라고나 할까...)
언제부터 우리가 게임기를 가격보고 구매하게되었나요? 그것도 닌텐도를?
전 뒤도안보고 지를 예정입니다
플빠 템플릿임 봐주십쇼
프로토스 이 ㅁㅊㅅㄲ들 템플러 아카이브 철거하라고
닌텐도2로 새로운 템플런 기대해봄
줘팰라다 막줄보고 봐드리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