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가론 시리즈들.
물론 쟤네 가지고 자정작용 구국기사 모든 몹 다쳐바르는 고룡급생물(세상에 월드라이즈와일즈 다 하나씩 있네) 어쩌고 드립을 치는건 아니고,
설정상 강함이나 작중 강함이나 평범한 주인 몬스터 정도긴 한데...
오도가론 세력다툼에는 어마무시하게 공을 들인다.
작은 몸체에 육탄전 전문에 호전성이 강해 세력다툼 연출에 최적화되었는지, 월아본 시절에도 저 고퀄 모션들 세력다툼으로 유명했고
와일즈에서도 수호룡 먹는다는 컨셉이랍시고 시이우가 대경직+냠냠이란 노잼 세력다툼을 수호룡 레후스 도샤구마 안쟈나프로 돌려썼지만,
유일하게 수호룡 오도가론 아종은 용속 브레스로 반격해 빠져나와 다시 덤벼드는 패기를 보였음.
물론 시이우가 모든 촉수로 꼬챙이를 만들며 다시 썰어버렸지만...
여러 의미로 눈에 뵈는게 없는
고룡한테 덤비는거 보면 미쳐도 단단히 ㅁㅊㄴ임
평가 : 미친 개
몬스터들 사이의 "그새끼"
여러 의미로 눈에 뵈는게 없는
평가 : 미친 개
몬스터들 사이의 "그새끼"
고룡한테 덤비는거 보면 미쳐도 단단히 ㅁㅊㄴ임
몬헌 종들이 현실에 나온다고 한다면
제만큼은 보자마자 바지에 지릴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