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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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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생에 막장이라는
표현을 안 하는 이유
(소장하고 있는 책 직접 촬영)
:
유시민작가님이 그러시대요 러영으로라도책읽으라고 ㅋㅋ 아.... 전어디오북으로..
저는 반대로 2대 중후반쯤에서 책을 끊었습니다.
내 인생에서 책으로 배워야할 지식은 이미 다 배운것 같다고 생각 했었고 그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죠^^
물론 그 이전까지 읽었던 책들이 나라는 사람을 형성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음을 인정합니다 ㅎㅎ
다만 저에겐
지금도 책보다는 현실의 경험이 좀 더 필요한 상태더라구요^^
2대->20대
아아아.. 난 허영도 없는 순수한(망충)한 영혼을 가졌나봐요.. 독서가 어려워요:..) 마음은 있는데 실천을 못함;;;
사보형 독서도 있죠
사고
보는
독서, 도서출판 관련 사람들을 먹여 살립니다. 소득이 일정 정도 이상이신 분들께 권합니다.
제 얘기인줄…
정말 어려서 받는 모든 용돈은 책 사는데 썼고,
자랑하듯 친구들 앞에 들고 다녔죠..
지금도 벽면 가득한 (별 쓸모도 없는) 책들을 버리지 못합니다.
버리고 책장을 치우면 방이 꽤 넓어질건데..
이유가 뭐든 독서는 안하는 것보다 하는게 낫다
나도 과시용으로 인문학 서적 읽는 척 하다가 진짜로 다 읽어서 말 잘한다는 소리를 듣곤 함. 나중에는 소설책을 과시용으로 읽다가 그만... 무협지에 손을 댔고.. 그렇게 김용을 알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