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패밀리레스토랑 후터스가 텍사스에서 파산을 신청했다고 로이터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서버 ‘후터스걸’로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다. 1983년 플로리다에서 창업한 후터스는 창립자들이 사모펀드로부터 브랜드를 다시 인수해 기존의 성(性)적 이미지를 탈피하겠다는 전략을 세웠다.
여자친구랑 압구정 후터스 처음 갔을때
신선한 충격이었는데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