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던 사람들이 대부분 티르코네일 스토리 전체가 튜토리얼이고 이게 무진장 긴 폐사구간이라고 평가하는데,
이 폐사구간이 레벨 23쯤에 끝나고 이거 벗어나는데 거의 한시간? 못해도 30분은 써야될거임 스토리 다 스킵하면서
근데 스토리 스킵하고 즐기는 컨텐츠가 풀오토인데 그게 재미가 있겠냐 바로 끄겠지
그럼 스킵 안하고 즐기는 튜토리얼 스토리는 재밌냐? 아님 재미 하나도 없음
아벤지오랑 뭐시기는 맨날 뒤늦게 와서 헛소리 싸는 역할이고
티르코네일 근본 NPC들 보는 맛으로 꾸역꾸역 처먹으면서 버티는건데
이건 어디까지나 마비노기를 했었으니까 즐길 수 있는 요소란 말임
내가 마비노기를 안 했는데 티르 NPC가 어떻고 리파인이 어떻게 됐고 이런 걸 즐길 이유가 하나도 없음
그럼 그거 빼면 뭐냐 그냥 노잼 오토 딸깍을 1시간동안 강요하는 쓰레기 게임이 된다는거지
보통은 10분쯤 하다 망겜이네ㅉㅉ 하고 삭제하고 말지 누가 그걸 참아주고 하겠음
근데 마비노기 추억팔이에 당한 사람들은 참아준다 왜? 그들은 한때 매맞는 아내였으니까
그래도 동건이가 G1은 참 잘 말아줬었는데....아 그래 동건이가 갬성팔이 하나는 참 잘했지...
조금만 더 참아주자 딱 G1까지만 참아주고 별로면 뱉자
그렇게 G1이 열리는 레벨 34까지 꾸역꾸역 참아주는 건 이게 마비노기가 아니었으면 결코 있을 수 없는 일이었을 거임
역시 20년 알박기 하고 있는 IP는 뭐가 달라도 다르긴 하다 싶음 마비노기 해본 사람이 그렇게 많았었나 싶고
근데 이정도 관심을 19년도에 미어터지게 받아놓고 본가를 말아처먹는게 말이나 되냐 경훈아 정신 안 차릴래?????
마비m은 본가가 마비노기라 안먹어도 될 욕을 덤으로 얻어먹고 있는듯
그리고 본가가 마비노기라 노잼 초반구간을 넘기는 유저들이 있는거고
좋다고 해야되나 이걸
마비m은 본가가 마비노기라 안먹어도 될 욕을 덤으로 얻어먹고 있는듯
그리고 본가가 마비노기라 노잼 초반구간을 넘기는 유저들이 있는거고
좋다고 해야되나 이걸
이게 마비노기가 아니라 트루 리니지라는 게임을 달고 리니지풍 그래픽이였으면 아무도 안함.
매맞는 아내라...
동료 두명 흑인인거 보고 놀랍더라 ㅋㅋㅋ
pc가 어쩌고 하는게 아니라 진짜 그냥 놀랍고 웃김
근데 솔직히 마비 잘 모르는데
캐릭 귀여워서 계속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