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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분들이 있는 걸까요?

누군가 어떤 것에 대해 잘 모르고 그래서 질문 글 올리고,
또 찾아 봐도 원본 글이나 잘못 된 이해로 오류도 있고 그러는건데 그걸 비아냥 거리거나 반말 찍찍 그렇게 까지 나가야 하나요?
저는 그런 걸 참고 있는 성격은 아닙니다. 왜 그렇게 까지 기분 나쁘게 적으시는 분들이 있는지?
'글 읽을 줄 모르냐는 말'인데 뭐 이런 글을 적죠?
여기 모든 분들이 그럼 질문글 올리거나 궁금증 올릴 때 메뉴얼 못 읽어서 묻는 건가요?
어떤 분이 미러리스 af에 대해서 올리셨고, 댓글에 항상 친절하게 달아주시는 분이 또 달으셨길래 거기 답글로 사진을 하나 올려 여쭤 본 건데, 저런 덧글은 뭔가요?
언주 센터 가서 미러리스로 처음 찍어 봤고 대상에 고정 시켜서 찍고 싶은데 af가 고정이 되지 않길래 센터 직원에게 중앙중점 단일초점으로 찍고 싶다고 했더니 이리저리 만지더니 결국 잘 못 하시더라구요.
처음 느껴 본 것이고, 짧게 만져 본 것이라 궁금증이 남았고, 마침 제가 느낀 게 이 분이 질문 글 올린 것과 비슷한 맥락인가 싶어서 댓글로 전문가이신 ㅁㅂ님께 확인 차 여쭤 보려고 올린 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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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20250331_174906.jpg
이건 제가 댓글로 올린
20250331_17483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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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그 전에 제가 메모리 타입을 잘 몰라 올린 글이었죠.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 보니 이렇게 나온 게 있어서 올린 건데, 댓글 쓰신 분들이 타입이 잘못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죠
근데 어떤 한 분만 딱 저렇게 반말 하고 비아냥 대고..
보다 못 해 어떤 분이 한 마디 거드셨죠.
제가 글 내용에 어떤 삐딱한 내용이라도 있었나요? 왜 이런 댓글들을 다는 거죠?
20250331_175112.jpg

댓글
  • 흔적_tm 2025/03/31 18:24

    무시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가던길 그냥 못가고 저러는사람 꼭 있더라구요

    by SLR공식앱

    (H9mEcs)

  • 하나로잘찍자 2025/03/31 18:37

    많은 분들이 그런 생각으로 넘어 가시기도 하죠.
    저도 어떤 건 넘기고, 어떨 때는 넘기기도 하는데, 요 최근 이런 사람들이 눈에 보이는 것 같네요.

    (H9mEcs)

  • drawing927 2025/03/31 19:00

    근데 저도 5ds 썻고, eos r r6 r5 다 썻는데, 비교불가입니다.
    진짜 메뉴얼 한번 보심이..

    (H9mEcs)

(H9mE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