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헌에는 다양한 고룡이 있는데
사자에 날개가 달린듯한 고룡인 테오-테스카토르 라는 고룡이 있다
생긴것도 브금도 멋있어서 인기가 많은데
이고룡은 재미있게도 성별로 외형과 습성이 달라지는 리오레이아/리오레우스처럼
암수로 이름과 외형이 바뀐다
수컷 - 테오 테스카토르
암컷 - 나나 테스카토리
테오
나나
재미있는점은 외형만 달라지는게 아닌 성격차이도 심하다
테오는 선공몹이아니지만 나나는 헌터만 보면 눈이 뒤집어까져서 죽이려는등
꽤많은 차이가 나는데 당시에는 이런만화까지 돌았다
(다신보기싫은 성격더러운 할망구)
원래도 나나가 더 약했어
근데 나나가 월드에선 한참 나중에 추가되는 바람엨ㅋㅋ
게임이라 그냥 나중에 업뎃된 애가 강하다구ㅋㅋ
원래 솔플전용 몹이라 훨씬 약했음
그런데 갑자기 월드에서 불장판을 깔기 시작하더니
업데이트 타이밍의 차이로 좀 많이..어려워진 나나
수컷이라서 테오가 더 강할 줄 알았는데..
원래도 나나가 더 약했어
근데 나나가 월드에선 한참 나중에 추가되는 바람엨ㅋㅋ
게임이라 그냥 나중에 업뎃된 애가 강하다구ㅋㅋ
원래 니나는 솔플 전용몹이어서 테오만큼 강할 이유가 없는 몹이긴 했지
옛날엔 그런 애들 몇몇 있었는데
원래 솔플전용 몹이라 훨씬 약했음
그런데 갑자기 월드에서 불장판을 깔기 시작하더니
숫사자와 암사자의 차이, 정도로 이해했었다.
사자와 다른점이라면 암사자인 니나가 성깔도 더럽지만 더 쎄다는 점에 있다
월드 한정의 이야기다
발정기때만 사람들 앞에 나타나는 고양이과 암사자는 굉장히 포악하다
지나치게 건강한 오사카 할머니구나
원래는 나나가 더 쉬웠는데 후속으로 나온다고 풀메하고 나와서 전투력이 끝장남
슈퍼노바 쓰지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