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본의 쇼와 시절 등 조금 옛날 배경~대략 90년대 드라마 보면
마치 요즘같이 ‘흡연실이 따로 있다’라는 식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그 시절에는 그냥 각자 자리서 담배피고 책상마다 재떨이가 다 있었다.
하지만 그런 묘사는 요즘의 금연 풍조에 맞춰 사라지는 편.
요즘 일본의 쇼와 시절 등 조금 옛날 배경~대략 90년대 드라마 보면
마치 요즘같이 ‘흡연실이 따로 있다’라는 식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그 시절에는 그냥 각자 자리서 담배피고 책상마다 재떨이가 다 있었다.
하지만 그런 묘사는 요즘의 금연 풍조에 맞춰 사라지는 편.
이것도 옛날말이다.
어우 그래도 일본 식당에서 담배피는거는 아직도 적응 안되더라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뭐 2000년대 후반만 해도 실내에서 담배피는게 일상였으니
2010년대 초반에도 그런게 보이다가 어느 순간에 싹 사라지더라
아직도 식당에서 그냥 담배 피는 동네
이것도 옛날말이다.
?? 아직도 그냥 피는데. 통제 안 돼서 25년 4월부터 간접 흡연 방지 조례 도입함.
도대체 일본 어디 살길래...
내가 사는 곳이나 동네는 피면 가게 주인이 이놈하고 혼낸다.
식음료 시설에 술집도 포함되나?
이 내용은 지금까지는 분연이면 되었는데 이제 원칙 금연이란 이야기
대부분 지자체에서 분연 의무화된지 좀 오래 지났어
그리고 대부분의 가게는 분연 스페이스 나누는 거 포기하고 금연을 택했고
페에 구멍나서 죽은 양반들이 많아서
이제는 자제하는 분위기긴함.
약 30년 전 기억인데
버스 앞자리에서 담배피던 아재가 아직도 기억난다
어우 그래도 일본 식당에서 담배피는거는 아직도 적응 안되더라
많이 사라지긴 했는데
뭐 2000년대 후반만 해도 실내에서 담배피는게 일상였으니
2010년대 초반에도 그런게 보이다가 어느 순간에 싹 사라지더라
키보드가 녹아있는
일본인들이 장기 연재하는 만화를 봤을 때 어색함 느낀다는 점 생각나네. 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의학만화 닥터K 1부 당시에는 의사들의 9할이 담배를 피고 다니는데.
현재까지 연재 중인 3부에서는 의사들이 담배라고는 입에 대지도 않고 금연 강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