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만원 견적듣고
남편이 5080한다니까
사고싶어했던거(5090) 사라고 하는 와이프..
남편이 3~4년뒤에 또 바꿀거라고 하니까
웃어주면서 '그럼 쓰던건 내가 물려받고 쓰지 뭐' 하는 와이프...
너무 부럽다.
750만원 견적듣고
남편이 5080한다니까
사고싶어했던거(5090) 사라고 하는 와이프..
남편이 3~4년뒤에 또 바꿀거라고 하니까
웃어주면서 '그럼 쓰던건 내가 물려받고 쓰지 뭐' 하는 와이프...
너무 부럽다.
여보 적당히 눈치껏 내것도 같이 맞추라고. 니만 하지말고
허미
돈많으면 저래도 돼지..
당신 없을 때 몬헌 하는데 80으로는 버벅인다고!
컴퓨터 커뮤니티 사이트 가면 아내가 4090 5080 남편 생일 선물로 사준다는 글 있음 부럽
여보 적당히 눈치껏 내것도 같이 맞추라고. 니만 하지말고
저기 ㅎㅅㅇㅂ 아닌가?
뭐 이슈있어서 여기 더 안올라오던걸로 기억하는데
무슨 사건이 있었길래?!
요즘 물량 괜찮나보네
아내분이랑 듀오하는데 또 5080이라 못맞췄단 소리 하지말고 5090사 이런건가
이걸 허락해주네
와 750만원인데.. 남자가 돈을 잘버나보네.. 200버는 나는 240짜리 컴퓨터 지금 3달째 고민만 하는중ㅋㅋㅋ ㅠ
부럽다
750에 5090을 맞출 수 있다니 ㄷㄷ
허락해주는거보면 좋은 와이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