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뮤는 파일럿의 뇌에 큰 부담을 주고, 바이오센서 또한 마찬가지로 파일럿 뇌에 큰 부담을 줌
사이코프레임 같은 경우는 너무 민감하고, 스스로 움직이는 문제점이 존재함
그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게 바이오 컴퓨터임 얘는 뇌파를 통해 파일럿을 보조해주는 역할을 함
예시들자면 빔실드 들고 돌격하는 적이 있다면 베스바를 사용하라고 알려주는 역할을 함
문제는 파일럿 기량을 보고 지 멋대로 기체의 리미터를 잠궈버리거나 아에 제한을 걸어버림...
반대로 유능할 경우 모든 리미터를 해제해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좀 하자면 k2소총을 사용하는 군인이 총을 쏘는데 얘 쏘는 실력이 너무 떨어진다 판단된다는 이유로
연발은 커넝 점사도 못하고, 단발 격발도 딜레이 걸어놓고 쏘게 만드는 꼴임...
괜히 프리컬 만화에서 머머리 아저씨가 "바이오컴퓨터 빼는게 좋은거 아님?" 이러겠냐고..
그 아조씨 다 맞말이더라
병기로서의 신뢰성이 ㅈ박았잖소!
근데 과장되서 그렇지 일반인들이 쓰기엔 평균치는 나오는거는 저점도 높다는게 아닌가 싶은데
근데 나중가면 비이오컴퓨터가 여러 ms에서 쓰인다던가 v가면
근데 나중가면 비이오컴퓨터가 여러 ms에서 쓰인다던가 v가면
실용 단계가 아니였나봐
그 아조씨 다 맞말이더라
병기로서의 신뢰성이 ㅈ박았잖소!
근데 과장되서 그렇지 일반인들이 쓰기엔 평균치는 나오는거는 저점도 높다는게 아닌가 싶은데
자의적으로 판단이 문제지
결과물이 지 혼자 연발로 쏘는거보다 좋게 나오는데
저기서 좀 더 나간게 파일럿 역량이 자기의 판단능력을 뛰어넘으면 오답처리해서 정신 데미지 주는 제로 시스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