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엇...! 구해주세요, 원숭이 아저씨!!"
"헤헷 아무것도 모르는군 그 원숭이 아저씨가 널 팔았다고!!!"
"!!!!!!!"
"어서 말해!!!! 그녀는 어디에 있지!!!!"
"끄아아악! 부, 북쪽산의 아지트로 데려갔다!!!"
"미안하다, 늦어버려서..."
"저, 줄곧 믿고 있었어요... 원숭이 아저씨가...반드시 구하러 올 거라고..."
"싫엇...! 구해주세요, 원숭이 아저씨!!"
"헤헷 아무것도 모르는군 그 원숭이 아저씨가 널 팔았다고!!!"
"!!!!!!!"
"어서 말해!!!! 그녀는 어디에 있지!!!!"
"끄아아악! 부, 북쪽산의 아지트로 데려갔다!!!"
"미안하다, 늦어버려서..."
"저, 줄곧 믿고 있었어요... 원숭이 아저씨가...반드시 구하러 올 거라고..."
.....씬마다 고양이가 바뀌는데....?
어허 '타락폼' 이라고 해주시겠어요?
개꼴리네 진짜
아직 새벽 아니다
팔아버린 고양이가 겨우 1마리 뿐이었을것 같애?
개꼴리네 진짜
.....씬마다 고양이가 바뀌는데....?
'헨신'
AI라 어쩔 수 없다 하자...
어허 '타락폼' 이라고 해주시겠어요?
그림작가가 바뀐겁니다
본래 조교에 따라 여주 외모 바뀌는건 능욕물 필수임
팔아버린 고양이가 겨우 1마리 뿐이었을것 같애?
AI가 아니라 걍 별개인 사진 짜집기
원래 저 나이때는 하루가 다르게 변신하는거야
나라 별로 망했나 보지
알아
하지만 인간이 노력해서 이런 걸 만들어냈다고 인정하고 싶지 않아!
아직 새벽 아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건 이번이 처음인데.. 음..
좋아. 잊어버리자!
흐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