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중학생때인가 입천장이 까끌거려서
뭐가 걸렸나 싶어서 그냥 나뒀는데
계속 자라나던거임
그래서 치과를 갔는데 첫 치과에서는
"이거 교정장치까지 해야 되서 몇십 깨지겠는데요?"
해서 그냥 나옴
딴치과에 견적받으러 갔는데
거긴 "아 이거 그냥 뽑고 꼬매면 되요" 그래서 거기서 바로 뽑았는데
입천장에 마취주사를 꽂고 공구를 들이미니까
없던 신앙심이 순간 생길 정도로 아프더라고
뽑은거 보니까 젖니만했음
아 그래도 사랑니보단 안아팠음
난 4개 다 수평매복이였거든
너... 전생에 무슨 짓을 벌인거야? ㅋㅋ
과잉치는....좀만 미스나면 시신경 건드리는 위치에 나는 경우도 있다던데...말 그대로 입 주변 랜덤인듯...;;
유전인듯? 친척중에 과잉치 난 사람이 몇분 있었음
엥 ??? 저기서 난다고 ???
너... 전생에 무슨 짓을 벌인거야? ㅋㅋ
엥 ??? 저기서 난다고 ???
과잉치는....좀만 미스나면 시신경 건드리는 위치에 나는 경우도 있다던데...말 그대로 입 주변 랜덤인듯...;;
유전인듯? 친척중에 과잉치 난 사람이 몇분 있었음
과잉치는 유전이 맞음
아니 이가 저기서도 나...???
내돈 어디있어 레보스키!!
저거 그거같다
뱀중에 알 먹는뱀이 있는데
알을 통째로 삼키고 몸 안에서 알 깨부신 다음에 껍질만 다시 몸 밖으로 뱉어내거든
그 껍질 깰떄 쓰는 뼈 같음
우리집안은 오히려 치아부족이 유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