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경호처가 윤석열 대통령도 참석한 취임 2주년 기념 무도 및 상황조치 시범 행사에 국책연구원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트리) 예산으로 제작한 영상을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에트리가 7천여만원을 들여 제작한 이 영상은 경호처가 보안을 요구해 정작 에트리는 자유롭게 활용하지 못했다. 경호처가 자신의 행사를 위한 동영상 제작 비용을 에트리에 떠넘긴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88470.html
오늘 알바 시작
나이 먹고 애쓴다.
뽑아쓸수 있는건 다 썼네.... 에휴..
이 인간들이 나라 시스템 개작살 낸거는 워낙 유명하니
http://m.site.naver.com/1Eg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