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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포항여고 다니는 조카의 문프 목격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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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 익룡들중 하나였구나?
ㅋㅋㅋㅋㅋ
아 부러워라
고등학생 손도 부러워지는 디런 세상 ㅠㅠ
난..
그저 멀리서 바라 볼 수 밖에 없었는데..
손까지 만져 보다니..ㅎㅎ
아 ㅠㅠ 굿즈나 보고 맘을 달래야지 ㅠㅠㅠㅠㅠ
저는 2017년 대선 때 신촌에서 뵙는데 악수하려고 내민 손이 어깨가 닿았어요. 얼굴에선 빛이 나셨지만 생각보다 왜소하셔서 마음이 아팠어요 ㅠ
제가 잡아봐서 아는데 엄청 따뜻함
나같으면 로또 산다..
“사랑해욬!!!!!!!!” 장난아니었는데 그 사랑해요중 하나였구낭. ㅋㅋㅋㅋㅋ 부러워라
소리만 듣고 BTS나 워너원이 학교 온 줄 알았다능
올 초에 잡아봤는게 예상과 다르게 되게 보드랍고 따뜻한 손이었다능...
근데 저도 울 문프 손 잡고 울컥 했어요ㅠㅠ
퇴임후에도 행복하시게 꼭 지켜드려야지 ㅠㅠ
저는 적텬 총선 때~ 히히히 손도 잡고 사진도 찍고~ 내얼굴은 찐빵이고....ㅜㅜ
저도 문프 가까이서 눈 마주치고 말씀 들을 때 울었잖아요. 왜 그렇게 눈물이 쏟아지던지.ㅠㅠ
닭년은 일방적으로 피했을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