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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내리던 로마 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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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지만 상대방이 도움을 요청하는게 아니라면 일단 피카츄 배 만지면서 잠시 상황보는게 정배긴 함
아.. 부담스럽게 왜 쳐다보는거야..
나서지않지만 지켜보는 그거하나만으로 좋은거야
"에이 로마 시대에 지하철이 어딨어ㅋㅋ" 하면서 클릭한 내가 너무 멍청하단 생각이 들었다.
훈훈하다
훈훈하다
나서지않지만 지켜보는 그거하나만으로 좋은거야
아.. 부담스럽게 왜 쳐다보는거야..
케바케지만 상대방이 도움을 요청하는게 아니라면 일단 피카츄 배 만지면서 잠시 상황보는게 정배긴 함
훈훈한 추억이네
따땃해지네..
무턱대고 도와준다고 나서는 것도 무시하는 듯해서 실례라 조심스럽지
우왕
"에이 로마 시대에 지하철이 어딨어ㅋㅋ" 하면서 클릭한 내가 너무 멍청하단 생각이 들었다.
Pax et bonum.(평화와 선이 있기를)
쓸데없이 참견하는거 아닐까싶다가도 아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하고 다들 걱정되어서 보는거겠지.
로마제국이 포용성이 강하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