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과 남자 애들한테 과외 맡기면 걔네가 그 여자애 건들 것 같다고 주인공 찾아와서 과외 좀 맡아 달라고 하는데 얘가 부탁 중인 주인공도 똑같은 남자임 그니까 얘는 주인공을 경쟁 상대로도 안 본다는 말
결국 할거 다했지
개 ㅈ밥으로 봤다는거네......
결국 할거 다했지
마 어이~! 물고 빨고 다했어!
개 ㅈ밥으로 봤다는거네......
박서준은 조여정이랑 눈맞은거 아니었나?
? 전혀
그집 딸내미 꼬신 수준이지 입에다 과일까지 까서 먹여주는데
딸램 꼬셔서 할거 다 하잖아
그런 늬앙스가 있긴 했지
저거 때문에 두 가족이 박살난거 생각하면 나비효과가 엄청나네
진짜 친구라고 믿은 걸 수도 있지 않나
난 처음 볼 때 이런 거 못봤는데
이런 해석도 보고
그럴 수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게 됨
근데 한편으론 좀 말이 안되는 장면이기도 함
반지하에 백수인 애가 아무리 원래 과외선생 소개라고 해도 부잣집에 받아들여질 거란 생각을 ㅋㅋㅋ
뭐 결국 사기친거니 납득은 되긴 하지만
근데 여자 동기 붙여주는게 더 확실히 안전하다는 점에서 얕봄과 동시에 친구 챙겨주는 마음도 없지는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