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나비랑 우담화가 계속 언급되는거 보면
루니샤 내지 니토들이랑 관련된건 확정인데
그리폰 제대 후에 지휘관 찾으러 다니다가
납치되서 실험당했거나 사고에 휘말려서
그 뭐시냐 근원에 접촉하게 되고
그걸로 루니샤한테 간택당한건가
소전1은 라이트 죽는 이벤트까지만 하고 접어서 자세히는 몰겠으나
소전1 때 인형으로 근원에 접촉하려는 실험같은거 했다메?
그러다가 그 해당 인형이 문을 닫았다 들었고
그런데 문의 틈새같은거에 그로자가 접촉하게 되고
애매하게 근원에 닿을락 말락 하는게 지금 상태인가?
애초에 인형은 꿈 안꾸잖아?
소전1 때부터 꾸준히 언급되던건데
이번에 그로자가 꾼 꿈은 뭐지?
자폭할려고 했던 장면에서도 슬로우 비디오 보는것처럼 주변 공간이라던가 인식하는게 다르던데
나중에 지휘관이 위기 상황에 놓이게 되면
그 때 되감기나 그런거 쓸꺼 같은데
어딜 가던지 그녀가 보여요.
뭐 열심히 이격 그로자 스택 쌓아두는 거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