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내 순환 버스정류장뒤에 플라스틱 거주지를 놓기 시작함.
2개나 놓고 거의 요새에 가깝게 만듬. 쓰레기도 ㅈㄴ 쌓임. 바로 앞이 쓰레기통인데도...
지들은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똥오줌 냄새 안난다고 하는데 팩트는 보도블럭 새로 깔면서 뿌리는 모래 모아둬서 거따가 오줌 ㅈㄴ쌈
작년 3월부터 학교에 자체 민원에 넣음.-> 치웠다 하고 하나도 안치움
5월에 또 넣음. -> 주인을 알아야 치운다고 함. 이게 뭔....
9월에 또 넣음.-> 안치움.
좀 더 참았다가 12월에 국민신문고로 넣고 안치우면 소극행정부터 온갖거 다 넣을 준비함.
에타에 캣맘들 난리남. 학교에서 작정하고 직원들 몰려와서 조져버렸다고... 결국 승리...
하지만 아직 해처리 3개 남음 5개 중에 2개 제거 했으니...
이제 나머지도 처리해야겠지?
딱 기다려 졸업전에 다 조져주마
+ 근거 법령은 디시에서 주로 찾음. ㅈㄴ 잘 정리해뒀더라
해처리라니...냥이들 저그였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ㅈ같은 상황 대처는 디시 뒤져보면 웬만하면 다 있더라 ㅋㅋ
여기 비추찍는 애들은 캣맘이겠지? ㅎㅎㅎ
진짜 무서운 사람은 저거 굳이 철거 안하고 막 압정 이런거 뿌려서 고양이가 못들어가게 하던데 나중엔 캣맘이 집을 치워버리더라
똥오줌냄새 안나다니ㅋㅋㅋㅋㅋ 키워보면 알텐데
안키우고 유기해놓으니 모르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