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계산하려고 줄 서있었는데
뒤에 계신분이 너무 가까이 붙으셔서 “뭐지..” 하고 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아직 내 카드 인식도 안 끝났는데
갑자기 더듬더듬 내 카드 위에 카드를 꽂으셔서
“뭐야 왜 이리 마음이 급해 이사람.. 뭐라 한 마디 할까?“
하고 아주 싸가지 없이 찌릿하고 쳐다봤는데
“아이고 죄송합니다 눈이 잘 안 보여서 카드 꽂힌줄 몰랐네요” 하시더라
아아아아닙니다 전혀 괘의치 않습니다 전적으로 다 제 잘못이지요
마트 계산하려고 줄 서있었는데
뒤에 계신분이 너무 가까이 붙으셔서 “뭐지..” 하고 있었음
그러더니 갑자기 아직 내 카드 인식도 안 끝났는데
갑자기 더듬더듬 내 카드 위에 카드를 꽂으셔서
“뭐야 왜 이리 마음이 급해 이사람.. 뭐라 한 마디 할까?“
하고 아주 싸가지 없이 찌릿하고 쳐다봤는데
“아이고 죄송합니다 눈이 잘 안 보여서 카드 꽂힌줄 몰랐네요” 하시더라
아아아아닙니다 전혀 괘의치 않습니다 전적으로 다 제 잘못이지요
우우쓰레기
우우쓰레기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