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문은 1999년 컴파일 출신인 타케우치 타카시가 중학교 시절부터 친구인 나스 키노코, 컴파일 시절 동료 직원인 프로그래머 키요베(清兵衛), 음악 담당인 Kate를 영입하여 결성되었다. 본래는 첫 작품인 월희를 통하여 관심을 끌어, 타케보우키에서의 창작 활동을 뒷받침하려는 목적으로 결성되었다. 제58회 코믹마켓 (이하 C58)에 참가하여 체험판인 월희 반월판을 판매하였으며 C59에 완전판 월희를 발매하였다.
하지만 타사장도 동인시절부터 프로그래머 하나는 꼬셔왓다는거임....
타케우치랑 나스랑 둘이서만 만든게 아니라는거임...
그나마 타입문 시절엔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서 동인팀으로 제작이 가능하기라도 했지 너넨 모델링 돌리는 겜 만들 거였잖아.
타케우치는 나스가 글 드럽게 늦게 쓸때도 타입문을 멀쩡하게 유지해왔을정도로
운영쪽에선 능력자
업계다닌다는 사람들이 무슨깡으로 프로그래머 하나 없이 넘어갈 생각을 했을까. 사람 구하는 게 쉬울 거라 생각했나.
아 타임문이 아니라 월희
업계다닌다는 사람들이 무슨깡으로 프로그래머 하나 없이 넘어갈 생각을 했을까. 사람 구하는 게 쉬울 거라 생각했나.
그나마 타입문 시절엔 비주얼 노벨에 가까워서 동인팀으로 제작이 가능하기라도 했지 너넨 모델링 돌리는 겜 만들 거였잖아.
아 타임문이 아니라 월희
타케우치는 나스가 글 드럽게 늦게 쓸때도 타입문을 멀쩡하게 유지해왔을정도로
운영쪽에선 능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