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와의 분쟁은 최대한 피해야 할 일이라는게 상식인데 도대체 왜?
가만히 잘 있는데 대기업이 찾아와서 두들겨 패는 상황도 아닌, 본인들이 대기업 직원이었으면서 도대체 왜?
심지어 그냥 조용히 나가서 사업하는것도 아니고... 왜 대기업 플젝을 들고 나르는 미1친 짓을 하지??
뭐 사탄이라도 들려서,
내 능력으로 밖에 나가면 더 벌 수 있다 -> 근데 여기선 그만큼 못 번다 -> 크아아악 기업이 나를 착취한다!!!!
이렇게 주화입마라도 걸리는건가? 왜 스스로 인생을 쓰레기통에 집어넣는거지?
트위터에서 우쭈우쭈 하면서 자기들끼리 님이 최고예요 하는 그런 부류아닐까요?
지능은 높지만 지능을 사용하는 지혜로움이 없어서 그럼
꼬추겜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그거지 내가 잘나서 게임 잘 됐는데 왜 회사가 돈을 가져감?
퍼블에도 돈을 줘야 해?
하... 그냥 내가 다 먹는게 맞지 않나?
이런 의식의 흐름임 ㅋㅋ
진짜 설마 이건가
성공하면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 같거든 뒷배가 되어준 회사는 아무것도 해준거 없는거 같고
대기업 2세 3세들이 자수성가라고 하는거랑 같은거지 뭐 ㅋㅋ
왜 대기업이랑 싸우지? 라고 적으면 조금 사측 인물 같으니
왜 대기업 결과물을 슈킹해서 지것마냥 쓰려다 법에 걸리지? 로 작성해봅시다
대기업?ㅋㅋㅋ
지능은 높지만 지능을 사용하는 지혜로움이 없어서 그럼
트위터에서 우쭈우쭈 하면서 자기들끼리 님이 최고예요 하는 그런 부류아닐까요?
현대제철 얘기하는건가..? 북으로 같긴 하지만..
이거 파업하는 이유가 성과급 2600만원(월급의 460%) 현대자동차랑 똑같이 안해줘서 난거라고 하는거 듣고 욕나오긴 함..
꼬추겜 이야기하는거 같은데
다시쓴 글 내용보니 개인적인거였구나. ^^;;
KV사태 같기도?
이유를 잘못 알고 있네
현대차만큼 달라는게 아니라
23년도에 역대급 실적을 냈으나 성과금을 아직도 못받았음
그래서 회사에서
23년도 성과금을 24년도에 합쳐서 주겠다고 함
근데 회사에서 24년도에 회사가 어려워졌으니 23,24합쳐서 지금 형편에 맡게 주겠다고
좉같은소리를 시전해버림
이걸 과연 누가 이해해줄지?
우리나라 기업 보상이 짜긴함
근데 그 kv는인센 억단위를 받고도 저런게 레전드
그거지 내가 잘나서 게임 잘 됐는데 왜 회사가 돈을 가져감?
퍼블에도 돈을 줘야 해?
하... 그냥 내가 다 먹는게 맞지 않나?
이런 의식의 흐름임 ㅋㅋ
원래 일하다보면 객관성을 상실하게 되잖음
다니는 회사는 단점만 보이고 다른 회사는 장점만 보이는데
회사 이름값을 생각보다 얕보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
기존 기반이라고 하는게 안보이는거라서
헤어질 땐 좋게 헤어졌다니까 이 정도는 봐주겠지? 하는 마인드였을지도
진짜 설마 이건가
왜 대기업이랑 싸우지? 라고 적으면 조금 사측 인물 같으니
왜 대기업 결과물을 슈킹해서 지것마냥 쓰려다 법에 걸리지? 로 작성해봅시다
성공하면 자기가 잘나서 성공한거 같거든 뒷배가 되어준 회사는 아무것도 해준거 없는거 같고
대기업 2세 3세들이 자수성가라고 하는거랑 같은거지 뭐 ㅋㅋ
아마 이정도면 나도 할수있겠다, 프로젝트 날른거는
ㅎㅎ ↗돼바라 같음 이거말곤 이해가 안감
뭔이야기여
대기업이 잘못했어도 법정싸움가면 졸라 힘든데
프로젝트 털려서 대기업이 피해자인 상태로 법정싸움이라니
상상만 해도 끔찍한걸
사측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