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변리사인지 변호사인지 하는사람이 다크앤다커 사태를 분석하길
" 넥슨은 애초에 다크앤다커를 돌려받을 생각이 없다.
저작권 소송 승소할 생각조차 없다.
그저 넥슨의 등에 칼빵을 꽂은놈들을 몇배로 고통스럽게 말려죽이는게 목적이었다. "
라는 분석을 했는데
실제로 다크앤다커를 크래프톤이 낼름 먹고 헬피엔딩나나 했더니
어느샌가 프랜차이즈화 무산되고 100억대 소송소식이 들려오고있고
이번 KV도 그야말로 형사입건 압수수색이라는 파멸의 소식이 터져버렸으니
뭐 닼닼도 KV도 당해도 싼놈들이 당한거라 기분은 꼬시다만
새삼 대기업 파워가 무섭다고 느껴지네.....
그나마 피해자가 대기업이라서 이렇게 된거지 잘못했으면 고구마 엔딩날수도 있었을듯
덩치가 크면 내지르는 주먹의 위력이 다르단거지 ㅎㅎ
덩치가 크면 내지르는 주먹의 위력이 다르단거지 ㅎㅎ
그나마 피해자가 대기업이라서 이렇게 된거지 잘못했으면 고구마 엔딩날수도 있었을듯
넥슨에서 일했었으면서 넥슨 법무팀을 ㅈ으로 봤다는게 더 무서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