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블라발 이야기지만
퇴사전 따로 오피스 잡고
거기서 모여 작업했다는 게 치밀하게
뒤를 쳤다는 이야기라서.
회사 작업물은 회사거라
내가 퇴근후 개인시간에 개인작업한 물건이다.
긴빠이 아니다라고 우기려고 조건 미리
자기들도 문제될 거 알고 만들어둔거라서.
그리고 그래서 오히려 더 나쁘게 보임.
이 정도까지 했다는 게.
이걸 감안하고도 고소 걸었다는 건
이걸 빼고봐도 못참아줄 내용들이
드러나서였을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저 오피스가 누구 뒷배냐
우리 뒷배 아니다. 사무실만 쓰는 거다
이런 말 바로 나오던 거 생각하면
뭐.. 치밀하게 뒤통수 친 거 맞지.
그게 더 빡치는거고.
아예 작정했다는 거라.
문제는 인겜에 보여줄 무언가라도 만들어야했었는데 아무것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