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미친듯이 커지고 있는 그래픽 '카드'
저렇게 큰데 왜 카드냐 싶지만
사실 속에 들어 있는 본체(기판)은
예나 지금이나 거의 똑같다.
4000번대, 5000번대도 위 사진이랑 거의 같으니까.
저것만보면 카드가 맞긴 함.
하지만 문제는 바로 방열판.
전기를 600W (에어컨과 동급)을 빨아 처먹으니
열은 무슨 어지간한 난방기구급으로 나오는데
(방열 없으면 1초만에 100도 가볍게 넘어감)
그걸 어떻게든 식혀야 하니
저따구로 커져가는 것
그래픽 보드
그래픽 패널
그래픽 박스
그래픽 라디에이터
거진 전자레인지급의 발열을 칩 하나에서 내니까...
겨울엔 난방 필요 없겠다. ㅋㅋㅋ
그래픽 보드
그래픽 패널
그래픽 박스
그래픽 라디에이터
실제로 일본에서는 그래픽 보드 라고 부른다.
거진 전자레인지급의 발열을 칩 하나에서 내니까...
기판 앞뒤로 부품 박고 쿨러 배치하면 쿨링 효율 오르려나?
5090아스트랄이 그거잖아
3+1 4팬
후면팬만 있는거 같은데?
내가 말하고 싶은건 히트싱크를 양면으로 하면 말이야
다른 부품이랑 간섭 피하려면 아래쪽으로 방열판 늘릴 수밖에 없기도 하고, 엔비댜가 4090서 비슷한짓 해보려 했다 성능 안나온다고 때려친거 보면 별로일듯
애초에 발열 퍼트릴 수 있는 구조도 딱히 아니라서
별로인가보구나
수냉으로 식히자
980 한개 있는데 이거도 길긴 쥰네 길어 /...
겨울엔 난방 필요 없겠다. ㅋㅋㅋ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고사양 글카에 고사양 게임하면 방온도가 몇도씩 올라가는 수준
5090 아스트랄 봐라 ㅅㅂㅋㅋㅋㅋㅋ 3+1로 전후면 합쳐서 4팬이니까 두께가 ㅋㅋㅋ
제원을 보면 36cm더라고.
3080샤가 350정도 먹는걸 보고 기겁했는데 600짜리 어캐돌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