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면남자가 찌질하다 그 정도면 그냥 살아라가 많은데여자쪽도 첫사랑만큼 남편을 사랑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면또 한 편으론 이해가 감.첫사랑에게 보여주기 위해 초대했다니 뭔 드라마속 얘긴가 싶기도 하구요. ㄷㄷ
거위배를 갈라봐야 황금은 없는데 멀쩡한 거위랑 같이 사는게 낫
축의금 100만원 받았으면 꿀 아닌가.. ㄷㄷㄷ
뭐 범죄수준의 나쁜짓 한거 아니면...
일단 왜 본인이 알지 않아도 될걸 알려고 호기심 을 유발하지? 이거 부터 개 스트레스네 ㅋㅋㅋ
나이먹고 연애 한번 안하고 퓨어 할거라 생각하는 남자가.....입장을 바꿔서 니는 이라고 생각해봤음......
석열이도 사는데, 그정도 쯤이야.
별 문제 아닌거 같은데 내가 이상한건가...
저 시키는 결혼할 자격이 없음 그냥 모태솔로 살아야 함.. ㅉㅉ
의처증 조기증세 같네요
남편이 긁히긴 했는데
저 여자랑 사는것도 가망이 없긴 함
친구가 쓰레기네요
기분은 나쁘겠네
근데 이걸 뭐라고 할 순 없지
이 여자는 본인이 이쁜 줄 알고 상대평가 하는거 같은데
경험상 한국여자 이쁘다는건 정말 개 착각임 ㅠ;;;;
한국여자 정말 X발 못생겼어 X발 못생겼다고
남편 첫사랑은 와이픈가... 참...
걸레 창녀하고 사는 찐다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