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순애물인줄 알았더니
점점 공개되면서 스토리가 이상해지는 작품이 1월 31일에 완결 되었는데
며칠 후 작가가 자기 자신을 모티브로한 니디걸 같은 게임 내놓음...
게임 내용이 애인한테 차인 여자 일러스트레이터가 1년 안에 갓작가가 된다는 내용인데
마침 저 계정이 1년 동안 연재한 계정이고 기획 원화 시나리오 전부 작가가 직접함
1년을 공들인 게임 빌드업 ㄷㄷㄷ
평범한 순애물인줄 알았더니
점점 공개되면서 스토리가 이상해지는 작품이 1월 31일에 완결 되었는데
며칠 후 작가가 자기 자신을 모티브로한 니디걸 같은 게임 내놓음...
게임 내용이 애인한테 차인 여자 일러스트레이터가 1년 안에 갓작가가 된다는 내용인데
마침 저 계정이 1년 동안 연재한 계정이고 기획 원화 시나리오 전부 작가가 직접함
1년을 공들인 게임 빌드업 ㄷㄷㄷ
지뢰계 그 작가임?
그림체가 비슷해서 같은 작가 아닌가 의심이 들었는데
컨셉 계정이라고 생각하면 그럴지도... 아직 오피셜은 없음
누가..번역을..!
어.... 어디까지가 게임 내용이고 어디까지가 현실인거야. 아예 처음부터 게임 홍보를 위한 컨셉이었던건가
그니까 애인 잃은 일러스트레이트가 그려낸게 저 작품이다~ 라는 설정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