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티브로 추정되는 펜릴은 멸망의 운명을 타고나 신들에게 속사 속박됐다인데, 그과정에서 티르의 팔을 물어뜯어 외팔이로만들고 자신을 가둔 신들에 분노했다로 알고있는데
란이 다야를 티르에 대입해 팔대신 뿔을 자르고 감옥에 구속되어있고 신=세계수에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는거보면 말랑뽀짝한 볼따구세계에 진짜 라그나로크 비슷한 상황을 셋팅하고있는게 눈에좀뵈긴하네 진짜
모티브로 추정되는 펜릴은 멸망의 운명을 타고나 신들에게 속사 속박됐다인데, 그과정에서 티르의 팔을 물어뜯어 외팔이로만들고 자신을 가둔 신들에 분노했다로 알고있는데
란이 다야를 티르에 대입해 팔대신 뿔을 자르고 감옥에 구속되어있고 신=세계수에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고있는거보면 말랑뽀짝한 볼따구세계에 진짜 라그나로크 비슷한 상황을 셋팅하고있는게 눈에좀뵈긴하네 진짜
심심해서 북유럽신화 더 보고있었는데
신화 주술중에 세이드 라는게 있네
이거 셰이디 이름 유래라고 생각해보면 셰이디 옷이 보물인 이유도 설명이 될거같은데
이프리트의 검이 쪼개지면 라그나로크 시작인가
보통 펜리르가 리더라 해야하나 대표 포지션인데 여긴 요르문간드가 펜리르보다 더 상위포지션인 거 같기도 하고
사실 예언된 재앙중 가장 먼저등장한거 생각해보면 리더라해도 어색하진않기도함
죠안은 헬라
이프리트는 수르트가 되지 않을까
이프리트는 죠안스토리때도 다른정령들이랑 태도가 확실히달랐던거보면 수르트포지션 확실한거같음
아 뿔을 자른게 연결이 또되네
겨우살이보고 다시돌려보니 어...어?하는게 있었음
겨우살이도 북유럽신화 스토리고
디아나의 이름 유래나 사슴인것도 북유럽신화에 나오는 사슴 따온거 아니냐도 있고
작년에 그윈 출시직전 개발자노트에서 떡밥으로 푼 스토리도 대놓고 북유럽신화고
알고있었는데 란테극 결과가 신화따라갔던거 깨닫고보니 헉함
심심해서 북유럽신화 더 보고있었는데
신화 주술중에 세이드 라는게 있네
이거 셰이디 이름 유래라고 생각해보면 셰이디 옷이 보물인 이유도 설명이 될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