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작년 8월경.
시 보호소에서 대려와 병원에 입원시켰다가 엉킨 털 싹 미니 척추뼈 도드라지고 뼈밖에 안남았었었음.
그리고 현재.
돼지 됐음.
척추 안보임.ㅋㅋ
이자식 중저가 마트 사료는 안쳐먹음.
기호성이 좋다는 동물병원 특정사료만 쳐묵음.
엄청 잘 먹는 사료인데 양이 적고 비쌈.
보호소에서 비쩍 말랐던건 거기사료가 입맛에 안맞았기 때문이었나...
이건 작년 8월경.
시 보호소에서 대려와 병원에 입원시켰다가 엉킨 털 싹 미니 척추뼈 도드라지고 뼈밖에 안남았었었음.
그리고 현재.
돼지 됐음.
척추 안보임.ㅋㅋ
이자식 중저가 마트 사료는 안쳐먹음.
기호성이 좋다는 동물병원 특정사료만 쳐묵음.
엄청 잘 먹는 사료인데 양이 적고 비쌈.
보호소에서 비쩍 말랐던건 거기사료가 입맛에 안맞았기 때문이었나...
개 돼지네요
내가 쭈인이 없지 가오가 없는줄 아냐!
ㅋㅋㅋ 네.ㅋㅋㅋ
애완동물은 주인 닮는다던데.. 혹시..
스트릿출신인 우리집 냥이들도 알러지많아서 사료 ㅈㄴ 가림 ㅋㅋ
??? :
굶어죽을지언정 싸구려 사료는 먹지 않겠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오...!
그 지경이 될 정도면 그냥 아무거나 먹으면 안될까...
개 돼지네요
ㅋㅋㅋ 네.ㅋㅋㅋ
애완동물은 주인 닮는다던데.. 혹시..
내가 쭈인이 없지 가오가 없는줄 아냐!
그 지경이 될 정도면 그냥 아무거나 먹으면 안될까...
스트릿출신인 우리집 냥이들도 알러지많아서 사료 ㅈㄴ 가림 ㅋㅋ
??? :
굶어죽을지언정 싸구려 사료는 먹지 않겠다는 것이,
나의 신념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