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육강식이니 뭐니
잘난듯이 떠들어대지만
정작 본인은 순수한 본인 힘이 아닌
나노머신빨로 싸우면서
본인 힘인양 진정한 강자라고 착각하며
잘난듯 유새를 떠는
매우 푸시푸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매우 푸시한 놈이다.
아니
약육강식이니 뭐니
떠들고 싶으면
나노머신 빨로 싸우지 말고
맨몸으로 싸우고 그딴 소리를 하라고!
개인적으로 맨몸뚱아리로 수많은
사선을 넘어온
빅 보스나 스네이크
이런 암스트롱의 모습을
봤으면 기가 차서 웃었을꺼라고 생각한다.
나노머신 힘에 기대는 주제에
본인이 진짜 강자라고 생각한다고
사실 이게 아니더라도
암스트롱에겐 매우 근본적인 문제가 있는데
그건 암스트롱의 힘이 전부
나노머신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메탈기어 세계관에서 나노머신은
매우 유용하고 훌륭한 물건이지만
그렇다고 만능이 아닌 한계와 단점이
매우 명확한 물건인데
특히 구작에서 스네이크나 라이덴이 썼던
통신장치나 여러용도로 쓰이는 보조용 나노머신이
아닌 암스트롱이 사용하는 고출력 신체강화용은 더욱 그렇다
대표적인 예로 뱀프가 있다
이 양반은 암스트롱보다
전에 만들어진 프로토타입 신체강화
나노머신의 힘으로 초인적인 힘과 재생능력
그리고 총알을 피하거나
산소농도가 높아 무엇도 뜨지 못하는 물속을 자유롭게 헤엄치고
물 위를 달리는 등 엄청난 능력을 보여주지만
나노머신의 남용으로 나모머신이 과부화되
언제 죽을지 모를 시한부 인생이 되었고
결국엔 죽었다.
한마디로 나노머신도 결국엔 기계라 언젠가는 망가지고
뱀프나 암스트롱같은 고출력 신체강화 나노머신은
장기간 운용시 언제 내구도가 끝나
폭주하거나 과부화가 될지 모르는 시한폭탄이다.
심지어 소변이나 대변으로 배출되는
일반 나노머신들과 다르게 암스트롱은 이걸
자기 심장에다가 박았다.
한마디로 나노머신 망가지는
순간 인생하직이라는 뜻
이러면 결국엔 수리와 유지보수가 중요한데
암스트롱이 바라는 세상이 되는 순간
세상은 인프라가 박살난 혼돈의 세계가 되서
유지보수는 꿈도 못꾼다.
그리고 이건 사이보그 시술을 받은
라이덴도 똑같이 해당되는 사항
암스트롱의 사상을 부정하며 싸운거다.
라이덴이나 암스트롱이나
약자들의 도움을 지속적으로 받지 못하면
결코 강자로 있을 수 없는 몸이니까
거기다 4편을 보면
나노머신은 해킹에도 매우 취약해서
재수없으면 그대로 힘도 못쓰고
제압당하거나 죽을수도 있는 물건이다.
거기다 이게 아니더라도
메탈기어 세계관은 각 분야 기술력 수준이 어느정도
비슷해서 나노머신이 아니더라도
사이보그 시술이나 파워드 슈트나 강화외골격으로
나노머신과 대등하게 싸울수 있는데
대표적인게 사이보그 시술을 받은 라이덴이나
강화슈트를 입고 메탈기어를 도륙했덕 2편의
솔리더스나 암스트롱과 대등하게 싸웠던
제트스트림 샘이 있는데
이걸보면 암스트롱의 강함도 그렇게 특출난 것도 아니다.
결국엔 라이덴에게 제압당한걸 보면
그 한계가 매우 명확하다.
요약
암스트롱의 힘은 약자들이 있기에 존재하며
암스트롱이 원하는 세상이 되는 순간
암스트롱은 제일 먼저 도태되는 악자다.
메기솔 세계관 특성상
암스트롱의 강함은 그렇게 특별한것도 아니고
약점과 한계가 명확하다
잘난듯이 떠들지만
결국엔 나노머신 힘에 기대는
자기가 진정한 강자라고 착각하는
한심한 놈이다
개인적으로 작성자는
미국인들이 왜 그렇게 이 캐릭을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막상 하나하나 조목조목
까보면 매우 웃기고 푸시한 놈인데;
사실상
빅 보스나 스네이크가 살아있었다면
진작 두 사람 손에 약점 공략당해서
죽었을 놈이다.
저런 푸시를 상남자라 섬기려면 트럼프 같은게 2번째 임기된 대통령인 세계일듯 ㅋㅋㅋㅋ
앗 나 어째서 눈물이 날까
연출은 기깔나지만
좀 멀찍이 떨어져서 천천히 생각해보면
그 누구보다 이기적인 새끼임이 분명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