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설, 추석에 한정해서 통계낸거라 좀 다르긴 한데
지난 5년동안 설,추석연휴기간 총 기차표는 3333만표, 그 중에 43.3%인 1523만표가 취소됬었고
그 취소표중에 148만여표(전체 4.5%, 취소표중에는 9.7%)는 다시 안팔려서 빈 좌석으로 운행해야했다고 함
거리별로 구분 안한거긴 하겠지만, 명절때의 표니까 운행거리 긴 표였다고 생각하면 진짜 못해도 몇백억 단위임..;;
사실 설, 추석에 한정해서 통계낸거라 좀 다르긴 한데
지난 5년동안 설,추석연휴기간 총 기차표는 3333만표, 그 중에 43.3%인 1523만표가 취소됬었고
그 취소표중에 148만여표(전체 4.5%, 취소표중에는 9.7%)는 다시 안팔려서 빈 좌석으로 운행해야했다고 함
거리별로 구분 안한거긴 하겠지만, 명절때의 표니까 운행거리 긴 표였다고 생각하면 진짜 못해도 몇백억 단위임..;;
근데 저게 지금 일도 아니고 몇년된 수법임ㅋㅋㅋ
코레일 이새끼들 지들 돈 아니라고 그냥 가만히 있음ㅋㅋ
명절 전후로 취소 수수료 올리는거 동의함
올해 올리긴했어
ㅇㅇ 나름 효과는 있었던걸로 봄
근데 저게 지금 일도 아니고 몇년된 수법임ㅋㅋㅋ
코레일 이새끼들 지들 돈 아니라고 그냥 가만히 있음ㅋㅋ
어쩐지 설연휴 당일에 급하게 표를 찾았는데
의외로 쉽게 구했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