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명조를 하면서
영겁의 시간을 방랑자를 기다리며
마지막에는 방랑자를 위해 자신를 희생하려했던
정통 순애의 극한을 보여준 정실이나
또 오랜 시간을 방랑자만을 찾아다니며
언제나 자신을 알아봐주길 기대했는데
기억을 버린 방랑자가 자신을 못알아봐서
아파하던 피폐 순애의 끝을 보여준 정실을
안뽑은 사람이 존재할리가 없잖아!!!
있다면 말이 안되는거야!!
어떻게 사람이 그럴수가 있어!?
그녀들의 눈물을, 슬픈 사랑을 지금까지 방치 했다고??
군침타령만 안 했어도 나도 파수인 있었어
거를 끼니도 이제 없다고
묑때 접어서 페비때 복귀했는데 머라는거임
아니 그러면 군침이 꼬와서 접었는데 왜 돌아온거냐...
거를 끼니도 이제 없다고
묑때 접어서 페비때 복귀했는데 머라는거임
군침타령만 안 했어도 나도 파수인 있었어
아니 그러면 군침이 꼬와서 접었는데 왜 돌아온거냐...
검은 해안을 스킵한 나에겐 통하지않는다
그래서 파수인만 데려가겠다
아 ㅋㅋ 저걸 안뽑은 사람이 있겠냐고
칸타넬라 성능만 좀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