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아웃 속 전체주의 개막장 꼴통 미국이
트럼프가 망치고 있는 미국을
예언한거다 이런 얘기가 있는데
사실 폴아웃 속 미국은 그저
미국의 만행을 풍자하면서
가장 보기 ㅈ같을 거 같은 미래를
묘사한 거임
(주변 혈맹 깨고 특히 캐나다를 점령,
중국과 경쟁한답시고 뻘짓하기,
인권따윈 아무렇지 않음,
군국주의 독재 빌드업)
근데 그때는 '이러면 ㅈ같을 거 같은데
안 이랬으면 좋겠다 엌ㅋㅋㅋ'했을텐데
현재 조금씩
비슷해져가는 ㅈ같은 상황인거지
예언이라는 거네요!
"미국의 보수주의자에게 1950년대는 최고의 황금기로 기억된다. 2차 대전이 끝나 평화의 시대가 왔고 경제적 번영도 이루었다. 문화는 보수적으로 회귀하여 도덕적인 이슈가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 이른바 평화롭고 풍요로운 시대였던 것. 60년대에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고 히피가 나타나며 미국 사회가 격변했기에 미국 중노년층에는 1950년대에 향수를 가진 사람이 많다. 폴아웃 시리즈는 그런 통념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역설적인 매력을 주는 것." 킹무위키에선 이렇게 설명하네...
예언이라는 거네요!
"미국의 보수주의자에게 1950년대는 최고의 황금기로 기억된다. 2차 대전이 끝나 평화의 시대가 왔고 경제적 번영도 이루었다. 문화는 보수적으로 회귀하여 도덕적인 이슈가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 이른바 평화롭고 풍요로운 시대였던 것. 60년대에 베트남 전쟁이 발발하고 히피가 나타나며 미국 사회가 격변했기에 미국 중노년층에는 1950년대에 향수를 가진 사람이 많다. 폴아웃 시리즈는 그런 통념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역설적인 매력을 주는 것." 킹무위키에선 이렇게 설명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