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생...제군들이 사랑했던 가르마 자비는 어스노이드와 결혼했다!!! 어째서냐!!!"
"...새신랑이니까"
"하지만, 굳이 말한다!! 축복이라고!!"
[지온 공국 공왕 데긴 소드 자비는 가르마 결혼의 보고를 들은 순간
너무 기쁜 나머지 지팡이를 떨어트렸다고 한다]
"기렌, 가르마의 결혼식은 가족끼리 간소하게 했으면 하구나"
"아버지도 농담을, 이것은 연방을 향한 프로파간다가 됩니다"
"이게 다 제 전공입니다"
"나의 동생...제군들이 사랑했던 가르마 자비는 어스노이드와 결혼했다!!! 어째서냐!!!"
"...새신랑이니까"
"하지만, 굳이 말한다!! 축복이라고!!"
[지온 공국 공왕 데긴 소드 자비는 가르마 결혼의 보고를 들은 순간
너무 기쁜 나머지 지팡이를 떨어트렸다고 한다]
"기렌, 가르마의 결혼식은 가족끼리 간소하게 했으면 하구나"
"아버지도 농담을, 이것은 연방을 향한 프로파간다가 됩니다"
"이게 다 제 전공입니다"
그 공을 인정받아 드디어 가면남이 된..
돌아가면 바로 보고부터 한다
돌아가면 바로 보고부터 한다
이랫으면 콜로니 낙하만 안했어도 영주정도는 했을거다
그 공을 인정받아 드디어 가면남이 된..
저 시대에서 자비가는 살아남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