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낼때도 속으로 기여워하고
어사이드도 참된 여왕이 되길 바라고
항상 지속되는 굶주림은 자신의 과거에 빗대어 보고있고
딸이 맞을땐 모든걸 적으로 돌릴지언정 무기를 휘두르는거보면
딸을 가슴으로 낳은 엄마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인듯
화낼때도 속으로 기여워하고
어사이드도 참된 여왕이 되길 바라고
항상 지속되는 굶주림은 자신의 과거에 빗대어 보고있고
딸이 맞을땐 모든걸 적으로 돌릴지언정 무기를 휘두르는거보면
딸을 가슴으로 낳은 엄마라는 말이 가장 어울리는 캐릭터인듯
애가 모질이라 그렇지 착하니까 저런 마인드가 되는듯
거 사제장님 딸내미 다 컸는데도 숙제가 그림일기던데 이거 맞습니까?
맞춤형 교육이라고 칩시다
이상한 야겜 해서 그런가 슴가로 임신해 출산했단 이야기로 봤다
난 에일리언을 떠올렸는데
그래서그런지 네르가 점점 꼴려가는 느낌
하지만 남이 낳는건 싫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