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플린의 정체가 전작의 개폐급 고문관새끼라 다들 벙쪘지만
사실 채플린이 됐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훈련과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증거나 다름없고
전투력도 역시 상당할것이 분명한데
마빡에 못도 두개나 박혀있으니 100년이상 복무한 베테랑이기도 하고
그냥 폐급이 채플린이 될수는 없는거니까 어떻게 얘가 성장하고 어엿한 인물이 됐는지 굉장히 궁금함
타이투스 개 쪼아대긴 하지만 그가 자신을 증명하고 공훈을 세우자 예우는 잊지 않는 의외의 성숙한 모습...
일단 의심 자체는 저 세계관상 덕목중 하나인것도 있지...의심 안하다가 뒤에서 대가리 터지는게 흔한지라...
솔직히 다이렉트 마편이 너무 쎄서 문제지 타이투스 의심하는건 걍 독실한 스마인거 맞음
1에선 원자로에 빠졌는데 사지멀쩡하고
2에선 원자봉을 잡고 돌린다니
일단 의심 자체는 저 세계관상 덕목중 하나인것도 있지...의심 안하다가 뒤에서 대가리 터지는게 흔한지라...
폐급 채플린이 대대로 폐급만 뽑는게 아닐까?
P의 의지는 이어진다...?
이끌레시아끼에서 와 너같은 꽉막힌 광신도는 채플린이 딱이야 하고 채용해갔겠지
타이투스 옆에서 보면 존나 수상한거 맞다니까 ㅋㅋ
1에선 원자로에 빠졌는데 사지멀쩡하고
2에선 원자봉을 잡고 돌린다니
솔직히 다이렉트 마편이 너무 쎄서 문제지 타이투스 의심하는건 걍 독실한 스마인거 맞음
그 오르탄 카시우스가 마스터 오브 생티티로 있는 울마의 채플린인데 당연히 능력 자체는 검증됐지
그래도 100년동안 볼거 못볼거 다봤을텐데
조금이라도 돌아가는 상황을 보는 눈이 생겼겠지.
안그랬다면 이미 죽었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