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ushsquare.com/news/2024/09/rumour-concord-cost-usd400-million-sony-believed-it-was-the-future-of-playstation
진짜 이게 성공할꺼라고 생각해서.
https://www.pushsquare.com/news/2024/09/rumour-concord-cost-usd400-million-sony-believed-it-was-the-future-of-playstation
진짜 이게 성공할꺼라고 생각해서.
소니는 객관화 하는 능력을 한참전에 잃었음 ㅋㅋㅋ
모험러 저 양반 기계 번역 글 그대로 읽는거 아직도 하나 보네.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고 읽는 것 같은 느낌임
그 똑똑한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을텐데 진짜 저런 생각을 했다고...?
설령 누군가는 '좀 아닌데'라고 생각했어도 그걸 내뱉으면 자기가 여론을 거스르고 그걸 증명해서 '회사의 이익'을 챙기고 '내 평판'을 까먹어야하는데 누가 할까 ㅋㅋㅋㅋㅋ
크로스 미디어 ㅋㅋ 매력이 없는데 그런거 하면 그냥 빨아먹기 숟가락 얹는거자나....
자기들은 진지하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한거 같은데?
소니는 객관화 하는 능력을 한참전에 잃었음 ㅋㅋㅋ
원래 퍼스트 개발능력이 개발이었던 플1 시절로 회귀하고 있구먼
모험러 저 양반 기계 번역 글 그대로 읽는거 아직도 하나 보네.
무슨 이야기인지 모르고 읽는 것 같은 느낌임
성공할 거라고 생각해서 개발했다기보다는 '성공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해서 계속 개발 밀어붙였고 + 어차피 성공시켜야 한다는 생각에 그냥 잘 될 거라 착각하게 된 거 같기도 한데..
대기업에서 종종 벌어지는, 윗선이 밀어서 어거지로 밀어붙여보는 그런 느낌.
그러니까 요약하면 마지마 고로가 무인도에 쓸려와서 해적단을 결성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