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사진사는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느낍니다.'광학(光學)'이라는 말처럼 항상 빛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 생각하는 것이 사진을 찍는 매력이 아닐까요.오늘도 빛에서 하나씩 배워가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요새 탐론 많이 좋아졌군요.
2875g2 진짜 좋은 렌즈죠~
조각 케이들 사진 색감이 예쁘네요..
광학..이라는 말은 저도 오랫만에 한번더 생각해 봤습니다..